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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베러 완벽 정리, 올리브영과 뭐가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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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은 스킨케어·색조·헤어·바디 등 뷰티 상품을 중심으로 K뷰티 트렌드와 브랜드를 만나는 대표 플랫폼이며, 건강기능식품과 구강·위생용품도 함께 다룬다. 올리브베러는 올리브영이 헬스 카테고리를 웰니스 전반으로 확장해 2026년 1월 선보인 플랫폼으로, 잘 먹기·잘 채우기·잘 움직이기·잘 가꾸기·잘 쉬기·잘 케어하기를 기준으로 웰니스샷, 영양제, 프로틴, 간편식, 수면 용품 등을 큐레이션한다. 광화문점과 강남역점 등 오프라인 매장과 올리브영 앱인앱에서 만날 수 있으며, 올리브영 멤버십과 오늘드림·매장 픽업 서비스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올리브영 앱을 쓰다 보면, 광화문 오피스가를 걷다 보면 '올리브베러'라는 이름이 눈에 들어온다. 브랜드 이름도, 로고 속 올리브도 닮은 이 둘, 같은 걸까 다른 걸까? 


뿌리는 같지만 맡은 바가 다르다. 그 차이를 확실히 정리했다.


노란 배경 오른쪽 아래에 갈색 소용돌이 모양의 추상 로고가 있다.

올리브영 - K뷰티 대표 플랫폼

Q. 올리브영이란?

A. 지금 뜨는 K뷰티를 가장 먼저 만나는, K뷰티 대표 플랫폼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올리브영은 스킨케어·색조·클렌징·헤어·바디처럼 '가꾸고 꾸미는' 뷰티 상품이 중심이다. 전국 매장부터 올리브영 온라인몰까지 새로운 K뷰티 트렌드와 브랜드를 가장 먼저 만나는 곳이다.


뷰티가 중심이지만 건강기능식품, 구강·위생용품처럼 일상 건강을 챙기는 상품도 폭넓게 갖추고 있다. 올리브영이 오래전부터 다뤄온 이런 건강 상품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일상 전반의 웰니스로 확장한 것이 바로 올리브베러다.

올리브베러 -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Q. 올리브베러란?

A. 먹고·채우고·쉬는 일상의 '웰니스'를 맞춤형으로 큐레이션하는 플랫폼이다.


올리브베러(OLIVE BETTER)는 올리브영이 헬스 카테고리를 '웰니스' 전반으로 넓혀 2026년 1월 선보인 플랫폼이다. 웰니스는 몸과 마음의 균형을 챙기는 라이프스타일을 뜻하는데, 막상 시작하려면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 쉽다. 올리브베러는 이 막연함을 여섯 가지 일상의 말로 풀어 큐레이션한다. 잘 먹기, 잘 채우기, 잘 움직이기, 잘 가꾸기, 잘 쉬기, 잘 케어하기.


그래서 매장에 들어서면 익숙한 화장품 대신 샐러드·고단백 간편식, 영양제, 프로틴, 웰니스샷, 허브티, 아로마테라피, 수면 용품 같은 것들이 먼저 반긴다. 서울 광화문점을 시작으로 강남역점까지 문을 열었고, 온라인에서는 올리브영 앱 안에 들어와 있는 '앱인앱(App-in-App)' 형태로 만날 수 있다.


올리브베러 바로가기

둘은 어떻게 다를까?

구분 올리브영 올리브베러
성격 K뷰티 대표 플랫폼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대표 카테고리 스킨케어, 색조, 헤어, 바디 등
웰니스샷, 영양제, 프로틴, 간편식, 수면 용품 등
만나는 방법
전국 매장, 온라인몰 광화문점·강남역점 등 매장, 올리브영 앱인앱

둘은 이렇게 이어진다

역할은 다르지만 올리브영과 올리브베러는 촘촘하게 연결돼 있다.


요즘 뷰티 트렌드는 '인사이드아웃 뷰티(Inside-out Beauty)'다. 몸 안을 먼저 건강하게 채우면 그 결과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는 개념. 나를 표현하는 올리브영과 안을 채우는 올리브베러가 하나의 흐름으로 맞물리는 셈이다.


웰니스를 시작할 때도 둘은 역할을 나눠 맡는다. 올리브영이 대중적인 트렌드 상품을 추천하며 '무엇부터 시작할지'의 문턱을 낮춰준다면, 올리브베러는 섭취 시간이나 상품 조합처럼 한층 구체적인 방법을 더해 그 습관이 오래 이어지도록 돕는다. 쉽게 들어오게 하고, 꾸준히 실천하게 하는 것이다.


올리브베러는 올리브영 멤버십과 그대로 연동돼 같은 회원 혜택을 누릴 수 있고 오늘드림 배송과 매장 픽업도 똑같이 이용할 수 있다. 이미 올리브영을 쓰고 있었다면 올리브베러는 올리브영 앱 안에서 한 걸음 더 들어가면 된다.


건강식품과 생활용품이 진열된 매장 내부에 계단과 유리 난간이 보인다.




한 줄로 정리하면

  • 올리브영 = K뷰티 대표 플랫폼, 나를 건강하게 하는 아름다움
  • 올리브베러 =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나를 아름답게 하는 건강함
  • 역할은 다르지만, 자연스럽게 하나로 이어지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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