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올리브영은 사업활동에서 비롯된 환경영향을 정확히 측정하고 줄여갑니다. 기후변화 대응과 자원순환을 위한 주요 활동을 소개합니다.
온실가스 인벤토리로 Scope 1·2 배출량을 관리하고 합배송·도보배송·SAF로 물류 탄소를 감축하며,
공병 회수 캠페인 뷰티사이클과 매장·물류·상품 전반의 폐기물 감축으로 순환경제를 실천합니다.
온오프라인 플랫폼 서비스와 연계하여 탄소발자국 저감 활동을 전개합니다.
온실가스 배출량 모니터링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올리브영은 2022년 CJ그룹의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가이드라인에 맞춰 온실가스 인벤토리를 구축하였습니다.
2021년부터 Scope 1, 2 배출량을 관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온실가스 배출량을 지속 모니터링하며 배출량 감축을 위한 목표를 세우고 구체적인 감축 전략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 본사
- 아카데미
- 오프라인 매장(직영/PS)
- 지방사무소
- 도심형 물류센터(MFC)
물류과정 내 탄소발자국 감축
오늘드림 등 O2O 서비스를 통해 라스트 마일(Last mile) 배송거리를 단축하고, 도보와 자전거 같은 친환경 배송수단을 적극 활용합니다.
또한 DHL 코리아와의 협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항공유를 활용한 해외배송으로 탄소발자국을 저감해 나갑니다.
O2O 서비스를 통한 탄소발자국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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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배송
1.5km 이내의 오늘드림 건에 대해서는 도보
배송으로 이루어집니다.2023년 기준 평균 배송거리는 780m였으며, 도보 또는 자전거를 이용하여 배송이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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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 서비스
고객이 매장에서 직접 물건을 수령하는 픽업 서비스는 이륜차 또는 사륜차로 이루어지는 배송을 대체합니다.
이륜차 배달 시 건당 평균 배송거리는 1.5km이며, 해당 거리만큼 라스트 마일 배송의 환경영향을 저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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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형 물류센터(MFC)
MFC는 고객과의 접근성을 높이고 기존 물류센터에서 고객에게 도달하기까지의 거리를 크게 단축하였습니다.
2025년까지 지방 거점 도시와 중소 도시에 20개 이상의 MFC를 증설해 탄소발자국을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지속가능한 항공유 사용
올리브영은 DHL 코리아와 지속가능한 항공유(SAF)를 활용한 ‘고그린 플러스’ 서비스 이용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전 세계 57개국 올리브영 글로벌몰 판매상품 배송에 고그린 플러스 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SAF는 폐식용유와 동식물성 기름으로 만든 대체 연료로, 일반 항공유를 사용했을 때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최대 80% 적기 때문에,
연간 약 208.94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뷰티 산업의 재활용 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올리브영 뷰티사이클
올리브영은 고객 참여형 공병 회수 캠페인 ‘뷰티사이클(Beauty Cycle)’을 통해 사용 후 화장품 공병을 회수·재활용하고 있습니다.
매장을 통해 수거한 공병을 정기적으로 선별 업체에 전달해 재질별로 분류하고 분쇄, 세척 등의 별도 공정을 거쳐 원료화합니다.
복잡한 구조와 잔여물로 인해 재활용이 어려운 화장품 용기를 별도로 회수하여 자원으로 활용함으로써 유통·소비 단계의 플라스틱 폐기물 저감과 소비자 참여 기반의 자원순환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뷰티사이클 프로세스
공병 재활용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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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용기를 세척하고 라벨 제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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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 공병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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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3
모여진 공병은 소재별로 분리·선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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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4
세척, 분쇄 과정 등을 거쳐 원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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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5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
폐기물 감축 활동
물류 폐기물 저감
제품이 소비자에게 배송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물류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재생지로 만든 종이 완충재와 원터치 박스, 재활용이 용이한
종이테이프를 도입해 플라스틱 포장재 사용을 대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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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매장
매장 운영에서 발생하는 종이 사용을 줄이기 위해 지류 영수증을 대체하는
스마트영수증 서비스를 운영하고, 상품에 붙이던 종이라벨을 전자라벨로
전환했습니다. 전자라벨은 전국 직영 매장에 100% 적용되어 있습니다.* 전자라벨 도입률 100% (2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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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필 상품 운영 확대
상품 단계에서는 용기를 다시 쓸 수 있는 구조를 넓히고 있습니다.
본품 용기를 재사용하는 파우치형 리필 상품을 운영하며, 파트너사와 함께
용기를 재생 플라스틱으로 전환하는 작업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