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테크 콘퍼런스 개최…기술 인재와 교류의 장 펼친다
CJ올리브영이 2026년 11월 19일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 성수’에서 기술 분야 인재를 대상으로 체험형 테크 콘퍼런스 ‘define:OMNI(디파인 옴니)’를 개최합니다. 올리브영의 매장·온라인몰·물류를 연결한 옴니채널 역량과 미국 시장을 위한 글로벌 플랫폼 구축 사례를 공유하고, 키노트 스피치와 체험형 세션, 전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눌 예정입니다. 티켓은 2026년 10월 20일 오후 12시부터 공식 홈페이지 또는 ‘티켓타코’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11월 올리브영 테크 콘퍼런스 통해 기술 역량 공개하고 옴니채널 경쟁력과 미래 비전 제시
- 키노트 스피치부터 체험형 세션, 네트워킹 프로그램까지…기술경험과 아이디어 교류의 장으로 기획
- “기술을 매개로 고객 일상을 채워가는 올리브영의 지향점을 정의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오는 11월 서울 성수동의 복합문화공간 ‘앤더슨씨 성수’에서 기술 분야 인재를 대상으로 체험형 테크 콘퍼런스 ‘define:OMNI(디파인 옴니)’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리브영이 테크 분야에서 대외 콘퍼런스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행사는 올리브영이 매장과 온라인몰, 물류에 이르기까지 국내와 글로벌 사업 전반에 걸쳐 축적해 온 옴니채널 역량과 테크 기반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테크 인재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명 ‘define:OMNI’에는 채널의 경계를 넘어 하나로 연결된 고객 경험을 구현하기 위한 올리브영의 기술 전략을 정의하고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올리브영의 테크 부서 리더들이 총출동해 사업 현장에서 마주한 과제와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기술로 허물어 왔던 다양한 경험들을 공개한다.
특히 국내에 전례가 없던 매장∙온라인몰∙물류 시스템의 실시간 유기적 연동을 통해 독보적인 옴니채널 플랫폼을 완성해 낸 과정과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한 글로벌 플랫폼 구축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테크 인재들이 가장 궁금해할 올리브영만의 일하는 방식과 기술 경쟁력을 심도 있게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참가자들이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세션과 전시, 네트워킹 공간도 함께 마련된다.
올리브영은 한발 앞선 기술 투자와 테크 분야의 우수인재 육성을 통해 온·오프라인의 한계를 뛰어넘는 글로벌 옴니채널 플랫폼으로 진화해 왔다. ‘오늘드림’과 ‘픽업’ 등 매장과 온라인몰을 잇는 O4O(Offline for Online) 및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데 이어, 최근에는 미국 현지 매장과 온라인몰을 구축하는 등 글로벌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올리브영은 자체 기술 역량을 강화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난 2020년부터 ‘테크 블로그’를 운영하며 실제 서비스 개발 과정에서 얻은 기술적 경험과 문제 해결 노하우를 업계와 꾸준히 공유해 왔다. 이번 콘퍼런스는 그간 온라인을 중심으로 이어온 이러한 지식 공유와 소통을 오프라인으로 본격 확장하는 자리다. 올리브영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현업 테크 인재들과의 교류를 한층 강화하고, 산업을 지탱하는 기술 생태계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이번 콘퍼런스는 기존 리테일 영역을 뛰어넘어 기술을 매개로 고객의 일상을 풍요롭게 채워가는 올리브영의 지향점을 정의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옴니채널 플랫폼의 미래를 함께 구축해 갈 테크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define:OMNI’ 개요]
| 일시 | 2026년 11월 19일(목) 10:00~18:00 |
|---|---|
| 장소 |
앤더슨씨 성수(서울 성동구 성수일로6길 36 신관 및 구관) |
| 티켓 오픈 일시 | 2026년 10월 20일(화) 오후 12시 |
| 티켓 가격 | 무료 |
| 티켓 신청서 | 공식 홈페이지(포털에서 ‘올리브영 콘퍼런스’ 검색 후 접속) 또는 ‘티켓타코’ |






